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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 108 산사순례단 포항 보경사 순례
108산사 조회수:964
2014-08-22 11:47:15
[앵커멘트]

매달 전국의 사찰을 돌며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108산사순례기도회가 포항을 대표하는 전통사찰,
보경사를 찾았습니다.

새로운 불교신행 문화를 이끌고 있는
108 산사순례기도회의 보경사 방문 현장을
문정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신라 천년고찰 포항 보경사

조용하던 경내가
이른 아침부터 손님맞이로 분주합니다.

바로 선묵혜자스님이 이끄는 대표적인 신행단체,
108산사순례기도회 순례단을 맞이하기 위해섭니다.

불교계에 새로운 신행문화 바람을 몰고온
108 산사순례단은 95번째 순례지로
포항 보경사를 찾았습니다.

혜자 스님과 보경사 주지 철산스님이
부처님 진신사리와, 평화의 불을 들고
일주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 옵니다.

그 뒤를 전국에서 모인 순례단이 뒤따랐습니다.

108산사순례기도회는 이번 순례는 2박 3일간
진행됩니다.

혜자스님은 안심법문으로
순례단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아 줍니다.

[인서트/혜자 스님/108산사순례기도회 회주]

“”

순례단은 우리 농촌과 함께하는
농촌사랑 직거래 장터 개설과
다문화 가정 인연 맺기, 효행상,
환경지키이 발족 등 다양한 자비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 군포교 활성화를 위해
군장병들에게 간식거리를 제공해
군 정신력 강화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순례단들은 108배를 하며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신심을 다졌습니다.

[인서트/철산스님/포항 보경사 주지]

“”

2006년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시작돼
어느덧 95번째를 맞은 108산사순례기도회

그동안 불교를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산사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자비행으로
상구보리 하화중생 가르침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새로운 불교의 신행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108산사 순례단.

삶의 무게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BBS NEWS 문정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