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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견보살이란?
108산사 조회수:864
2014-08-14 11:46:21
범어로는 아모가다르싸나(Amogha-darsana)이다. 불공안(不空眼)보살 또는 정류보살(正流菩薩)이라고도 한다. 현겁 16존의 한 분이며, 금강계만다라 삼매야회·미세회·공양회·항삼세갈마회 등의 각 윤단(輪壇) 밖 동방(아래쪽)의 네 보살 가운데 북방(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자리에 안주하는 보살이다.

《대방등대집경보살염불삼매분》 제2권 〈불공견본사품〉에 이 보살의 인행과 본사(本事)에 대한범어로는 아모가다르싸나(Amogha-darsana)이다. 불공안(不空眼)보살 또는 정류보살(正流菩薩)이라고도 한다. 현겁 16존의 한 분이며, 금강계만다라 삼매야회·미세회·공양회·항삼세갈마회 등의 각 윤단(輪壇) 밖 동방(아래쪽)의 네 보살 가운데 북방(오른쪽)에서 두 번째의 자리에 안주하는 보살이다.

《대방등대집경보살염불삼매분》 제2권 〈불공견본사품〉에 이 보살의 인행과 본사(本事)에 대한 말씀이 있는데 이 보살은 과거 무량한 아승지겁 전에 현재의 미륵보살로 출현한 사자의보살과 더불어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때의 이름은 사자보살이었다.

또한 이 보살이 불공견이라 불리게 된 데에는 이 보살이 오안(五眼 ; 육안·천안·혜안·법안·불안)을 갖추어 항상 법계의 중생에 대한 평등과 차별을 관찰하여 모든 악을 제거하고 올바르게 선한 길로 이끌어 무여열반에 나아가게 하므로 불공견이라 하고, 또한 모든 일을 성취시키며 자성이 본래 청정하고 불성이 본유함을 가리키는 보살이기 때문이다.

밀호는 보견금강(普見金剛) 또는 진여금강(眞如金剛)이다. 진여의 불공(不空)함과 보견의 견(見)이 어울려 불공견이라고 할 수도 있다.
또 부처님의 눈으로 중생을 보고 혹업번뇌(惑業煩惱)를 꺾어 파하는 묘용을 상징하는 것이다. 형상은 살결색에 왼손은 주먹을 쥐어 허리에 안치하고 오른손은 연꽃눈(蓮花眼)을 쥐고 있다.

현겁 16존에 ‘불공(不空)은 연화안이다’라고 하고 있다. 인계(印契)는 불안인(佛眼印)을 맺고 있다. 태장계만다라에서는 지장원 가운데 위쪽으로부터 제2의 자리에 있으며, 밀호는 보관금강(普觀金剛)이며 삼형은 연꽃 위의 불두(佛頭)로서 연꽃 위의 광안(光眼)을 하였으며 종자는 카(Ka)다. 말씀이 있는데 이 보살은 과거 무량한 아승지겁 전에 현재의 미륵보살로 출현한 사자의보살과 더불어 수행하였다고 한다. 그때의 이름은 사자보살이었다.

또한 이 보살이 불공견이라 불리게 된 데에는 이 보살이 오안(五眼 ; 육안·천안·혜안·법안·불안)을 갖추어 항상 법계의 중생에 대한 평등과 차별을 관찰하여 모든 악을 제거하고 올바르게 선한 길로 이끌어 무여열반에 나아가게 하므로 불공견이라 하고, 또한 모든 일을 성취시키며 자성이 본래 청정하고 불성이 본유함을 가리키는 보살이기 때문이다.

밀호는 보견금강(普見金剛) 또는 진여금강(眞如金剛)이다. 진여의 불공(不空)함과 보견의 견(見)이 어울려 불공견이라고 할 수도 있다.
또 부처님의 눈으로 중생을 보고 혹업번뇌(惑業煩惱)를 꺾어 파하는 묘용을 상징하는 것이다. 형상은 살결색에 왼손은 주먹을 쥐어 허리에 안치하고 오른손은 연꽃눈(蓮花眼)을 쥐고 있다.

현겁 16존에 ‘불공(不空)은 연화안이다’라고 하고 있다. 인계(印契)는 불안인(佛眼印)을 맺고 있다. 태장계만다라에서는 지장원 가운데 위쪽으로부터 제2의 자리에 있으며, 밀호는 보관금강(普觀金剛)이며 삼형은 연꽃 위의 불두(佛頭)로서 연꽃 위의 광안(光眼)을 하였으며 종자는 카(Ka)다.